10월 1일인 내일 전국 기온이 오늘보다 낮아진다. 전국의 예상 기온은 아침 8~18도(서울 12도), 낮 20~25도(서울 20도)로, 오늘보다 아침은 약 2~5도, 낮은 약 6~7도 낮을 전망이다. KBS
확인된 예보

30일 KBS 보도에 따르면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예보 기온보다 더 낮을 것으로 전해졌다. 중부 내륙의 일교차는 10도 이상 벌어질 전망이며, 동해 먼바다는 물결이 2~3미터로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됐다. KBS
오늘 늦은 밤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북부내륙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KBS
기상청 대전·세종·충남 예보 통보문에는 “오늘 밤 사이 비 조금, 내일부터 기온 낮아짐,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 큼”이라는 문구가 있다. 다만 이 통보문은 발표 날짜가 확인되지 않는 검색 발췌여서, 이번 10월 1일 예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는 쓰지 않는다. 기상청
앞으로 볼 지점
전국의 예상 기온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 만큼, 거주 지역의 구체적인 수치는 기상청이나 기상 앱에서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