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YTN 예보에 따르면, 오늘(4일) 내륙 지역은 구름만 간간이 지나며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서울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면서 선선하겠다.YTN
제주도는 오늘 오전까지, 영남 해안은 오전부터 오후 사이 비가 조금 내린다.YTN 오늘 밤사이에는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도 비가 오면서 서울의 건조주의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YTN 비의 양은 중북부 지역이 최고 30mm, 그 밖의 지방은 5mm 미만으로 적지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도 있다.YTN
건조주의보, 오늘 밤 해제될 수도

서울에는 올가을 첫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다.YTN 건조한 대기와 강한 바람이 겹친 만큼, 야외활동이나 특히 산행 때는 불씨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YTN
전날인 3일(개천절) 아침 서울 기온은 10.2도까지 떨어져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YTN 3일 YTN 예보에 따르면 4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5도 높아 서울 15도, 청주 14도, 대구 14도로 예상됐다.YTN 낮 기온도 전날보다 조금 높아 서울 24도, 강릉 24도, 창원 25도로 예상됐다.YTN
전날인 10월 3일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일대에서는 도로 700m 구간을 통제한 가을 축제가 열려 시민들로 북적였다.YTN
일요일 늦은 밤 중북부서 시작, 월요일 오전까지 확대

오늘 늦은 밤부터는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YTN 이 비는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YTN 월요일(5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중부와 호남, 영남 내륙과 제주도에 비가 온다.YTN 비의 양은 많지 않지만 벼락과 돌풍을 동반하며 요란하게 내릴 것으로 보인다.YTN
이 비가 그친 뒤 다음 주는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YTN 인용한 보도에는 다음 주 요일별 기온 수치가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