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는 한국에서 10월 16일 사전 판매, 23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전자신문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9월 17일 기준 최종 조립 수율은 60%를 간신히 넘긴 상태였고, 글로벌 재고 확보 목표는 600만~800만대다.디지털데일리
공급 우려가 나온 배경

디지털데일리는 힌지 단계의 병목을 세 가지로 전했다.
- 힌지 부품의 낮은 수율
- 힌지 부품 납품 지연
- 힌지 부품 설계 변경
폭스콘을 포함한 공급망의 실제 생산량도 애플의 당초 계획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한국 초도 물량이 제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전자신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리즈 리 애널리스트는 아이폰 듀오 초기 물량이 부족할 가능성이 크며, 판매와 배송이 세계 동시 출시보다는 시장별로 순차 확대되는 방식일 가능성이 크다고 이데일리에 말했다고 위키트리가 전했다.
해석하면, 이 수치들은 부족 가능성을 설명하지만 국내 초도 물량의 규모를 확정하지는 않는다. 글로벌 재고 목표와 한국 배정 물량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지금 확정할 수 있는 범위
10월 5일 현재 사전 판매가 시작되기 전이다. 따라서 ‘국내 품귀’는 발생이 확인된 사실이 아니라 전망이다. 사전 판매가 열리면 정식 출시일인 23일과 실제 배송 예정일이 일치하는지, 색상·저장용량별 주문 가능 상태가 다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음 확인 지점은 한국 초도 배정 규모와 후속 물량 공급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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