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4일 포르쉐 바이브 서울, 미쉐린 부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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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는 10월 3~4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포르쉐 바이브 서울’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1969년부터 이어진 포르쉐와의 협력 및 전용 타이어 기술을 체험 프로그램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부스에서 볼 수 있는 것

공개된 프로그램은 세 갈래다. 단순한 제품 진열뿐 아니라 방문객의 운전 성향과 타이어 선택을 연결하는 체험이 포함된다. 뉴스탭

  • ‘My Driving DNA’: 방문객의 운전 성향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타이어를 제안하는 진단 테스트
  • 주요 타이어 제품 전시
  • 기술과 제품 개발 배경을 소개하는 ‘Why Michelin’ 스토리 존

미쉐린 멤버십 고객과 주요 파트너를 위한 VIP 라운지, 이목 스모크다이닝 유용욱 셰프와 협업한 식음료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VIP 라운지는 일반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으로 안내되지 않았다.

N 마킹은 무엇을 뜻하나

‘N 마킹’은 막연한 고성능 등급이 아니라 포르쉐가 요구하는 성능 기준에 맞춰 공동 개발과 검증을 거친 전용 타이어에 붙는 표시다. 차량의 출력과 섀시 특성, 핸들링을 고려해 포르쉐가 의도한 주행 성능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둔다. 뉴스탭

미쉐린과 포르쉐의 협력은 1969년부터 이어졌으며, 두 회사는 레이싱 트랙과 일반 도로에서 얻은 데이터를 고성능 차량용 타이어 개발에 활용해 왔다. 행사 방문을 검토한다면 입장 방식과 세부 운영 시간, 사전 신청 여부는 별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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