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19~20일 반포대로 900m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0차선 구간의 통제 일정은 19일 0시부터 21일 오전 4시까지 총 52시간이다. 중앙일보
예상 인원은 과거 보도보다 커졌다
서초구는 올해 약 3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안전관리 인력 1300여 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실제 방문객 집계가 아니라 행사 전 전망치다. 중앙일보
과거 같은 반포대로 10차선·900m 구간에서 열린 행사에 관해 아시아경제는 이틀간 15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아시아경제 두 수치는 모두 예상치이므로, 행사 규모의 실제 변화를 판단하려면 올해 최종 방문객 집계가 필요하다.
20일 남은 일정과 확인할 점
보도된 일정상 20일 밤 9시에는 자우림·크라잉넛·이승윤 등이 참여하는 ‘K팝의 밤’이 열리고, 모든 공연이 끝난 뒤 주민참여단과 환경공무관이 현장을 정리한다. 서초구는 총 40개 공연 뒤 진행하는 이 청소를 ‘41번째 무대’라고 이름 붙였다. 중앙일보
20일 오전 7시 요가 클래스도 일정에 포함됐지만 실제 진행 여부는 인용 보도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통제 종료 예정 시각은 21일 오전 4시이며, 실제 관람객 수와 현장 프로그램의 진행 결과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