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의 신작 체험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가 한국시간 10월 20일 오전 2시 시작돼 27일 오전 2시까지 이어진다. 매일경제
두 보도에서 확인되는 국내 게임사 5곳의 참가작은 6종이다. 매일경제 파이낸셜포스트
확인된 참가작

-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 액션 MMORPG, 초반 지역 ‘빛나는 해안’ 중심 2~3시간 분량 퀘스트 데모 매일경제
- 라인게임즈 ‘컴 투 마이 파티’ — 1999년 국내 초등학교와 도시 생활권을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비주얼노벨 매일경제
- 라인게임즈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 슬롯머신·서바이벌 결합 로그라이크, 스테이지2와 신규 캐릭터 추가 매일경제
-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스팀 버전 — 메인스토리와 전투 콘텐츠 체험 가능, 정식 버전 데이터 이전 불가 매일경제
- 비피엠지 ‘쿠킹 어드벤처’ 스팀 버전 — 기존보다 난이도를 높인 신규 데모 매일경제
- 네오위즈 ‘안녕서울: 이태원편’ — 퍼즐·탐색·연출·조작을 개선한 내러티브 퍼즐 어드벤처 데모 파이낸셜포스트
정식 출시 일정과 체험 시 주의점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은 10월 29일 스팀 정식 출시가 예정돼 있다. 다만 데모 진행 데이터는 정식 버전으로 옮길 수 없다. 매일경제
비피엠지의 ‘쿠킹 어드벤처’는 11월 출시 예정이며, PC 버전은 모바일판과 달리 인앱 결제 없는 유료 패키지 게임으로 나올 예정이다. 매일경제
행사는 한국시간 10월 27일 오전 2시에 종료된다. 나머지 네 작품의 정식 출시일은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