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연휴 첫날인 24일은 서울 28도, 광주 29도, 창원 30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이어진다. 오늘 밤 강원 동해안에서 비가 시작되고, 내일 오후부터 중부·호남·경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KBS
오늘은 구름 많고 늦더위
짙었던 안개가 걷힌 뒤에도 구름이 많아 보름달을 보기는 어렵겠다. 낮 기온은 예년보다 높고, 오늘 밤부터 동해안에는 높은 너울이 예상된다. KBS
비가 시작되는 곳과 예상량

비는 오늘 밤 강원 동해안에서 먼저 시작된다. 내일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호남, 경북에 비가 예상되며, 전남·광주 해안과 제주는 20~60mm, 수도권·강원 내륙·경북에는 5mm가 내릴 전망이다. KBS
토요일에도 남부지방과 제주에 비가 예상되고, 다음 주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다만 KBS 예보에는 다음 주 기온 하락의 정확한 날짜와 폭이 나오지 않았다.
‘연휴 첫날’만 보고 예보를 고르면 안 되는 이유
검색 결과에는 다른 연휴의 날씨 기사도 섞여 있다. 2026년 4월 30일 보도된 노동절 연휴 예보는 5월 1일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질 것으로 전한 별개의 기사다. bnt뉴스
날씨 정보를 확인할 때는 제목의 ‘연휴 첫날’보다 기사 날짜와 해당 연휴를 먼저 맞춰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