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고메드갤러리아 영양사·조리사 공채 지원 조건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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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이 9월 30일 아워홈·고메드갤러리아의 신입 공개채용 계획을 밝혔다. 직무는 영양사·조리사이며, 접수는 10월 1일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최종 합격자 입사 예정일은 12월 21일이다. 이투데이

최종 합격자는 정규직으로 입사한다. 이후 3개월간 수습을 거쳐 각 사업장에 배치되며, 수습 기간에도 급여는 100% 지급된다. 아시아경제

공통 자격과 직무별 조건

두 직무의 공통 지원 조건은 다음 네 가지다.

  •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기졸업자
  • 12월 21일 입사 가능자
  •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사람
  • 한식·양식·중식·일식 조리기능사 자격증 가운데 1개 이상 보유자

여기에 직무별 전공과 면허 조건이 붙는다. 영양사는 식품영양 관련 학과 전공자로서 영양사 면허를 보유했거나 2026년 12월 면허시험 응시 예정자여야 한다. 조리사는 조리 관련 학과 전공자가 대상이다. SR타임스

해석하면 조리기능사 자격증은 조리사 직무에만 적용되는 조건이 아니라 두 직무의 공통 조건이다. 영양사 지원자는 이 조건과 별도로 관련 전공 및 면허·면허시험 응시 예정 조건까지 확인해야 한다. 다만 면허시험 응시 이후의 처리 기준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접수부터 입사까지, 공개된 순서

지원서 접수부터 입사까지 공개된 채용 절차를 나타낸 개념 일러스트
본문 내용을 정리한 개념도 · AI 생성

지원서는 아워홈과 고메드갤러리아의 각 채용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받는다. 공개된 전형 순서는 다음과 같다.

  1. 서류 접수
  2. 서류전형
  3. 인성검사
  4. 1·2차 면접
  5. 채용검진
  6. 최종 합격자 입사

접수 창구가 회사별로 나뉜다는 사실만으로 중복 지원이 허용된다고 볼 수는 없다. 지원자는 희망 회사의 채용 공고에서 중복 지원 가능 여부와 배치 사업장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기사에는 회사·직무별 채용 인원과 서류전형 이후 각 단계의 날짜도 제시되지 않았다.

영양사 지원자를 위한 본사 채용설명회는 10월 13일 열릴 예정이다. 사전 신청자 가운데 30명을 선발하며 회사·직무 소개, 본사 견학, 현직자와의 대화, 채용 담당자의 취업 정보 공유가 예정돼 있다. 주간한국

설명회는 기사에서 ‘별도 채용 프로그램’으로 소개됐으며 필수 전형 단계나 지원 자격으로 적시되지는 않았다. 채용 일정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는 우선 10월 19일 오후 3시 접수 마감을 확인하고, 이후 단계는 각 사 채용 홈페이지의 공지를 기준으로 살펴야 한다. SR타임스

이번 내용은 아워홈이 9월 30일 밝힌 채용 계획을 여러 매체가 전한 것이다. 따라서 서로 다른 기사 수가 곧 독립적으로 확인된 채용 정보의 수를 뜻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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