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내륙은 대체로 맑고, 서울 낮 29도·전주와 광주 30도가 예상됩니다. 아침과 낮, 낮과 밤의 기온 차는 15도 안팎입니다. 연합뉴스TV
서쪽은 늦더위, 아침·밤은 선선
동풍의 영향으로 서쪽을 중심으로 낮 더위가 나타나며, 서울·전주·광주의 낮 기온은 예년보다 2~3도가량 높겠습니다. 햇볕이 강해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게 오를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이를 옷차림 기준으로 해석하면 낮 기온만 보고 나서기보다 아침과 밤에 입을 얇은 겉옷을 함께 챙기는 편이 맞습니다.
18일 YTN 예보는 19일 아침 기온을 서울 19도·대전 17도, 낮 기온을 서울과 전주 29도·부산 26도로 제시했습니다. YTN 19일 연합뉴스TV는 전주의 낮 기온을 30도로 전해 보도 시점에 따라 전망값이 달랐습니다. 연합뉴스TV
해안은 비·바람·너울 확인
19일 낮까지 울산에는 5㎜ 미만의 비가 더 이어지고, 다른 동해안과 제주 산지에도 빗방울이 예상됩니다. 제주와 충남에는 19일까지, 영남 해안에는 19일 보도 기준 이튿날까지 강한 바람이 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동쪽 해안에는 당분간 강한 너울이 예상돼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야 합니다. 수도권과 충청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대기가 차츰 건조해지고 있어 작은 불씨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연합뉴스TV
내륙의 맑은 하늘을 전국 해안까지 같은 조건으로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울산을 제외한 동해안과 제주 산지의 구체적인 강수량은 19일 보도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