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오후 7시 개막할 예정이며, 공식 초청작은 59개국 247편으로 보도됐다. 영화 ‘암살자(들)’ 관련 공식 일정은 제작사 요청으로 모두 취소됐다. YTN·스타투데이
개막 규모와 달라진 위상
영화제는 국제영화제작자연맹의 최고 등급인 ‘A-리스트’에 올해 선정됐다. 경쟁 부문에는 14편이 출품되며, 최고상인 ‘부산 어워드 대상’ 수상작은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 출품 자격을 자동으로 얻는다고 YTN은 전했다. YTN
초청작 수는 보도마다 차이가 있다. 스타투데이와 YTN은 공식 초청작을 247편으로 전했지만, 개막 전날 MBC는 246편이라고 보도했다. MBC
‘암살자(들)’ 관련 취소 일정


제작사 요청에 따라 취소된 것으로 보도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출연 배우들의 개막식 참석
- 10월 7일로 예정됐던 야외 무대인사
- 배우 이민호의 ‘액터스 하우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관객과 게스트의 안전,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한 제작사의 의사를 존중한다고 밝혔다. 스타투데이
기사 기준 시각 이후 개막식이 실제로 진행됐는지, 취소된 프로그램을 대신할 일정이 마련됐는지는 인용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일본]富山天気: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토야마의 날씨는?](https://blog.ne.kr/wp-content/uploads/2026/09/card-107-2-1024x538.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