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마이 스타 커피’, 28일부터 월요일마다 1잔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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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는 9월 2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늘의 커피’ 구매 수량과 같은 수량의 커피를 자동 적립한다. 캠페인 목표는 최대 100만 잔이며, 11월 2일까지 대상 음료를 사면 무료 사이즈업도 제공한다. 아시아경제

구매한 만큼 커피가 적립된다

‘마이 스타 커피’는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고객이 캠페인 대상인 ‘오늘의 커피’를 주문하면 같은 수량이 자동으로 매칭 적립되고, 스타벅스는 이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인사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마련할 커피는 최대 100만 잔이다. 아시아경제

대상 음료는 브루드 커피 또는 시즌 원두를 활용한 브루드 커피 2종으로 설명됐다. 9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대상 브루드 커피를 구매하면 무료 사이즈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시아경제

참여할 때는 방문일이 월요일인지, 주문하려는 메뉴가 캠페인 대상 브루드 커피인지 매장 또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구매 수량과 같은 수량이 자동 적립되는 구조이므로 별도의 기부 수량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소개되지는 않았다.

라떼 위크와 무엇이 다른가

스타벅스가 9월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 ‘라떼 위크’는 리워드 회원이 앱 룰렛에 하루 한 번 참여해 할인·1+1·사이즈업·별 적립 가운데 무작위 혜택을 받는 행사였고, 대상은 라떼 음료 10종이었다. 뉴스클레임

두 행사를 나란히 보면 차이가 선명하다. 라떼 위크가 회원의 앱 참여와 무작위 구매 혜택에 초점을 맞췄다면, 마이 스타 커피는 월요일의 대상 음료 구매량만큼 전달용 커피를 쌓는 참여 구조다. 이는 두 보도에 나온 운영 방식을 비교한 해석이다.

다만 스타벅스가 커피를 전달할 인사의 선정 기준과 구체적인 전달 시기·방법은 보도에 나오지 않았다. 무료 사이즈업이 모든 사이즈와 주문 방식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아, 이용 전 매장이나 공식 안내에서 세부 조건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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