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의 시리즈 최다 출연자 16명이 2026년 11월 5일 서울 용산구 제작발표회에 섰다. 제작진은 두뇌 대결을 강화하고 생활동·감옥동 이동과 탈락 규칙을 바꿨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시리즈 최다 16명 출연
이번 시즌은 기존 우승자와 다른 서바이벌 경험자, 새로운 참가자가 단 한 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구성이다. 뉴스1은 이도가 같은 날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했다고 전했다.
출연진은 다음 16명이다.
- 장동민·홍진호·하석진·오현민
- 정현규·넉살·서출구·신동
- 존박·재재·스텔라장·유리사
- 김동재·이도·정원영·현경렬
정종연 PD는 순수한 두뇌 게임에 주안점을 두고 이전 시즌보다 참가자 간 ‘뇌지컬’ 대결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섭외 기준도 서바이벌 경험자와 우승 경험자, 기존 프로그램의 변곡점을 만든 참가자, 이들과 겨룰 새로운 얼굴로 넓혔다.
이동과 탈락 규칙이 달라졌다

최윤희 PD가 밝힌 변화는 두 가지다.
- 생활동과 감옥동 사이를 이전보다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했다.
- 피스를 모두 잃어도 바로 탈락하지 않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부제 ‘데드 어게인’은 정종연 PD의 설명에 따르면 서바이벌에 “두 번 죽으러 왔다”는 의미다. 이 글의 해석으로는 관전 지점은 출연자의 명성보다 두 규칙이 연합과 생존 전략에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에 있다. 공개일과 회차별 공개 일정은 이번 제작발표회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