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네일, PO 4차전 선발 등판…4회초 삼성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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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4차전에서 KIA 타이거즈 선발 네일이 4회초 삼성 라이온즈의 공격을 실점 없이 막았다. 마이데일리는 네일이 4회초를 실점 없이 마친 뒤 기뻐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전했다.

준PO 1차전 호투와 PO 1차전 선발 예고

KIA 네일의 준PO와 PO 1차전 선발 순서를 나타낸 개념 일러스트
본문 내용을 정리한 개념도 · AI 생성

네일은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로 나섰고, 플레이오프 1차전에도 선발로 예고됐다. 준PO 1차전(17일, 광주)에서는 감기·몸살을 안고도 7이닝 4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LG 트윈스를 상대로 5대1 승리를 이끌었다고 매일신문은 전했다. 매일신문에 따르면 KIA 이범호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은 24일 PO 1차전(25일, 대구) 선발로 각각 네일과 크리스 페덱을 예고했다. 매일신문에 따르면 네일은 올 시즌 31경기에서 183이닝을 던지며 13승 7패, 평균자책점 3.49를 기록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네일 2026 정규시즌 투구 기록 인포그래픽
네일 2026 정규시즌 투구 기록
  • PO 4차전의 최종 결과와 네일의 최종 투구 이닝·실점은 마이데일리의 해당 사진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PO 1~3차전의 스코어와 현재 시리즈 전적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 PO 1차전에서 네일과 페덱이 실제로 맞대결했는지 여부도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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