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가 21년간 몸담은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인 기획사 '이밋하우스(EMITHAUS)'를 설립했다. 그룹 트와이스 활동은 그대로 이어간다.
지효는 21일 정오 개인 SNS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조이뉴스24 그는 "어린 시절부터 21년간 함께해 온 JYP와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TV리포트
확인된 사실
- 조이뉴스24는 이밋하우스를 아티스트의 개성과 창작 가능성을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는 회사라고 설명했다. 조이뉴스24
- 지효는 솔로 활동과 트와이스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며, "이번 선택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팀과의 이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TV리포트
- 2005년 JYP에 연습생으로 입사해 10년간 준비 기간을 거친 뒤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했고, 2023년 첫 솔로 미니앨범 'ZONE'을 냈다. TV리포트
7월 보도와 재계약 배경

TV리포트에 따르면 지난 7월 지효의 1인 기획사 설립 보도가 나오자 JYP 측은 "현재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TV리포트 트와이스는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와 재계약했고, 올해 두 번째 재계약 시기를 맞았다고 TV리포트는 전했다.
굿모닝경제는 트와이스에서는 지효에 앞서 정연과 채영도 개인 활동을 위한 새로운 행보에 나섰다고 전했다. 굿모닝경제
조이뉴스24와 TV리포트는 이밋하우스가 향후 다른 아티스트를 발굴·영입할 계획이라고 전했지만, 구체적인 영입 일정이나 멤버별 재계약 결과는 제시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