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3, 베트남전 전반 1-0 리드…후반 교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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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대표팀은 2026년 9월 25일 베트남과의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에서 전반을 1-0으로 마쳤다. 전반 15분 이영준이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시작과 함께 양민혁 대신 엄지성이 투입됐다.

한 골 앞섰지만 베트남도 골문 위협

한국의 선제골과 베트남의 전반 반격 장면을 나타낸 개념 일러스트
본문 내용을 정리한 개념도 · AI 생성

이현주가 오른쪽 측면에서 왼발로 올린 크로스를 이영준이 헤더로 마무리했다. 득점 시각은 전반 15분이었다. 인터풋볼

베트남은 전반 34분 꽝 빈의 슈팅이 골대를 맞은 뒤 반 투언이 공을 골망에 넣었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으로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38분 뚜언 카이의 중거리 슈팅은 한국 수비에 맞고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기록을 비교하면 한국은 실제 득점에서 앞섰지만, 베트남도 골대를 맞힌 슈팅과 취소된 득점으로 위협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다만 두 팀의 전체 슈팅 수나 점유율은 보도에 나오지 않아 전반 경기력 전체를 수치로 비교할 수는 없다.

후반 시작과 함께 측면 공격 교체

이민성 감독은 전반 45분을 뛴 양민혁을 빼고 엄지성을 투입했다. 엄지성은 후반 시작부터 왼쪽 측면을 중심으로 공격에 가세했다. 싱글리스트

엄지성이 앞선 카타르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공격 선택지를 바꾼 교체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교체 이후 경기 내용과 득점 여부는 해당 보도 범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5일 경기 도중 나온 보도 범위에는 최종 스코어와 4강 진출 여부가 담기지 않았다. 경기 결과는 종료 뒤 공식 경기 기록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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