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6일 ‘테일즈위버 모바일’ 정보를 처음 공개하고 FGT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11월 15일까지, 테스트는 12월 12일이다. 매일경제는 원작 ‘테일즈위버’의 업데이트 계획도 함께 전했다.
첫 공개와 실제 테스트는 같은 날이 아니다

일정을 나눠 보면 정보 공개와 모집은 6일 시작됐지만, 실제 테스트는 12월 12일 진행된다.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는 게임성을 점검하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이용자 테스트다.
넥슨닷컴과 넥슨플레이에서 설문조사를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에서 중점적으로 살필 항목은 다음과 같다.
- 원작 고유의 비주얼 감성
- 스토리라인
- 전투 시스템
- 조작감
넥슨은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다듬을 계획이다.
원작 테일즈위버의 다음 업데이트

모바일 신작과 별도로 공개된 원작 로드맵은 시점별 내용이 구분돼 있다.
| 시점 | 예정 내용 |
|---|---|
| 오는 26일 | 5가지 감정이 봉인된 격리실을 하나씩 돌파하는 1인 보스 콘텐츠 ‘감정 격리실’ |
| 내년 1분기 | 캐릭터 간 전투 성능 격차를 줄이는 밸런스 패치 |
| 내년 2분기 | 기존 아이템 방식이 아닌 새로운 버프 시스템 |
성장 지원 이벤트 ‘버닝 러시’는 12월 17일까지 진행된다. 다음 확인 지점은 11월 15일 FGT 신청 마감과 12월 12일 테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