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송편 빚기와 강강술래 등 전통 체험에 나선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붐볐다. 연합뉴스TV
송편 빚고 강강술래…연휴 마지막 날 풍경
한국민속촌은 이날 '추석날의 이집저집' 행사를 진행했다. 옛 마을의 명절 풍경을 재현하고 곳곳에 세시풍속 전시를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연합뉴스TV
체험 항목은 다음과 같다.
- 대감댁에서 송편 직접 빚기
- 벼 수확·탈곡 체험
- 차례상 차려보기
- 강강술래 공연 관람 후 손잡고 참여
연합뉴스TV는 해 질 무렵 마을 곳곳에서 귀신들과 헤드셋을 쓰고 춤추는 '신출귀몰 춤사위'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연합뉴스TV 추석 맞이 특별 행사는 27일까지 열린다.
지난해 안내된 행사 일정
한국민속촌은 지난해에도 같은 이름의 '추석날의 이집저집' 행사를 예고한 바 있다. 2025년 미디어파인은 이 행사가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간 개최한다고 보도했다. 미디어파인
인용한 현장 보도에는 올해 행사 시작일과 27일 현장 방문객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