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평화영화제 사무국은 15일 제17회 장·단편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18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총 748편이 출품됐고, 장편 5편과 단편 13편이 본선에 올랐다. 부산일보
장편 5편과 단편 13편
장편 선정작은 ‘남태령’, ‘오, 발렌타인’, ‘우리는 해피엔딩으로 향할 수 있을까’, ‘이상 가족’, ‘이어달리기’다. 기사에 이름이 나온 단편 선정작은 ‘1대 다수의 사랑’, ‘견주’, ‘경애’ 등이며, 단편 13편의 전체 명단은 해당 기사에 실리지 않았다.
숫자만 비교하면 단편 선정작이 장편보다 많다. 다만 장편과 단편의 출품 편수는 공개되지 않아, 부문별 경쟁률까지 비교할 수는 없다.
10월 22일부터 나흘간 상영

선정작은 10월 22일 목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 부산 중구 BNK부산은행 아트시네마 모퉁이극장과 중구 일원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인디포커스
18편은 ‘꿈꾸는평화상’, ‘장편 우수상’, ‘단편 우수상’, ‘도란도란쿠쿠상’ 등 4개 상을 두고 경쟁한다. 두 보도는 자세한 영화제 정보와 문의처를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지만, 작품별 상영 시각과 예매 방식은 기사에 나오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