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선수단은 대회 개막 하루 전인 9월 18일 오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입촌식에 참여했다. 연합뉴스 북한은 남녀 축구·역도·레슬링 등을 포함한 14개 종목에 선수 107명을 파견했다. 디지털타임스
입촌식은 1시간 30분 넘게 지연
입촌식은 예정 시각보다 1시간 30분 이상 늦게 시작됐다. 북한을 비롯한 각국 대표단은 별도 대기 공간에서 기다렸고, 조직위원회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측과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선수단 환영식은 16일부터 사흘 동안 모두 9차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북한이 참여한 행사는 여덟 번째 순서였다. 북한 국가 연주와 인공기 게양도 이뤄졌다. 연합뉴스
단장 이름은 보도 안에서도 엇갈려
두 기사의 사진 설명에는 선수단장이 ‘박천종’으로 표기됐지만, 본문에는 ‘박정천 체육성 부상’으로 적혔다. 연합뉴스 디지털타임스
본문에서 박 부상으로 지칭된 인물은 취재진의 대회 목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공식 목표와 종목별 선수 명단, 세부 경기 일정은 두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