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원현준과 배우 이수진, 10월 4일 백년가약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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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현준·이수진, 10월 4일 결혼 발표

배우 원현준(46)과 배우 이수진(37)이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2026년 9월 14일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마이데일리

원현준과 이수진은 같은 날 각자의 계정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와 다짐의 메시지를 전했다. 두 사람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스타데일리뉴스

"평생 함께하기로" 두 배우가 직접 전한 소감

결혼을 발표하며 원현준은 "저는 저의 가장 소중한 연인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다가오는 10월 4일 서로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기쁠 때 함께 웃고, 힘들 때 서로의 편이 되어주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타데일리뉴스

예비신부 이수진 역시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회를 전했다. 이수진은 "살면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만나 이제는 한 사람의 아내가 되어 새로운 계절을 함께 시작하려 한다"며 "앞으로의 모든 순간을 함께할 사람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고 든든하다"고 전했다. 스타데일리뉴스

두 사람은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결혼 소감을 전했으며, MK스포츠는 팬들의 축하 반응을 전했다. MK스포츠

원현준과 이수진의 주요 출연작

배우 원현준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아이리스'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영화 '암수살인' 및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신스틸러 조연으로 입지를 다졌다. 마이데일리

원현준이 특수임무국 국장 강국철 역으로 활약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올해 7월에 종영했다. MK스포츠 그는 이 작품을 자신의 배우 인생에 있어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드라마 흥행과 인지도 상승에 이어 결혼 소식까지 전했다. 스포츠경향 인사이트

배우 이수진은 지난 2019년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이후 드라마 '써치'와 '지금 거신 전화는'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마이데일리

확인한 보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 계기와 구체적인 교제 기간을 확인할 수 없다. 스타데일리뉴스 이들은 오는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타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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