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이 2026년 4월 24일 오늘,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0년 연인 비연예인 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2PM 멤버 전원이 직접 축가를 부르고, 팀 내 1호 유부남 황찬성이 사회를 맡아 의리로 완성된 결혼식이 완성됐습니다. 13년 전 “내 결혼식은 2PM이 축가를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옥택연의 바람이 현실이 된 이 특별한 날을 총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한 줄 정의: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2026년 4월 24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살 연하 비연예인 신부 ‘지혜’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2PM 전원이 축가를 부르고 황찬성이 사회를 맡아 화제를 모았습니다.
- 결혼일 및 장소: 2026년 4월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야외 한옥 배경)
- 신부 정보: 4살 연하 비연예인, 이름 ‘지혜’ — 2025년 KBS 연기대상에서 옥택연이 공개적으로 언급
- 열애 기간: 약 10년, 2020년 공식 열애 인정 — 비공개 교제 포함 시 더 길 수 있음
- 2PM 전원 축가: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 5명 전원이 축가 공연, 황찬성이 사회도 함께 담당
- 2013년 소원 현실화: 옥택연이 13년 전 “결혼식 축가는 2PM이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밝힌 발언이 그대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화제
목차
- 핵심 요약 — 결혼식 핵심 정보 한눈에
- 신라호텔 영빈관 결혼식 현장 — 장소와 분위기, 식 진행 방식
- 신부 ‘지혜’는 누구인가 — 10년 열애의 주인공 비연예인 신부
- 2PM 전원 축가의 의미 — 13년 만에 이루어진 소원과 의리
- 옥택연 약력과 연예 활동 — 데뷔부터 현재까지
- 자주 묻는 질문 (FAQ)
- 마무리
- 핵심 체크리스트
신라호텔 영빈관 결혼식 현장
2026년 4월 24일, 서울 최고의 프라이빗 결혼식 장소 중 하나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옥택연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옥택연의 결혼식은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야외 한옥 배경으로 진행됐습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은 전통 한옥 건축을 배경으로 프라이빗한 야외 결혼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국내 정상급 스타들이 즐겨 찾는 결혼식 명소입니다. 과거 장동건·고소영 부부, 유재석·나경은 부부 등 수많은 셀럽들이 이곳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바 있습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옥택연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신부측의 강력한 요청으로 결혼식 세부 사항은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신부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삼엄한 경비 속에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대규모 공개 결혼식 대신 소중한 사람들과의 조용하고 따뜻한 식을 선택한 두 사람의 바람이 고스란히 담긴 결혼식이었습니다.
식 진행 구성
| 항목 | 내용 |
|---|---|
| 날짜 | 2026년 4월 24일 |
| 장소 |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
| 형식 | 야외 한옥 배경, 비공개 |
| 하객 규모 | 양가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 중심 소규모 |
| 사회자 | 황찬성 (2PM 멤버, 팀 내 1호 유부남) |
| 축가 | 2PM 전원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 |
결혼식 사회는 2PM 멤버이자 팀 내 첫 번째 기혼 멤버인 황찬성이 직접 맡았습니다. 황찬성은 특유의 밝고 유쾌한 성격으로 오랜 팬들에게도 익숙한 만큼, 결혼식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고 화기애애하게 이끌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신부 ‘지혜’는 누구인가
옥택연과 약 10년간 비공개 교제를 이어온 비연예인 신부는 2025년 KBS 연기대상을 통해 그 이름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옥택연의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구체적인 신상은 철저히 비공개입니다. 두 사람의 교제는 2020년 공식적으로 인정됐으며, 당시 소속사는 “오래전부터 만나온 사이”라고 밝혀 실제 교제 기간이 더 길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신부는 옥택연보다 4살 연하입니다.
신부의 이름 ‘지혜’는 2025년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옥택연 본인이 공개했습니다. 옥택연은 당시 수상 소감에서 “사랑해 지혜야” 라고 직접 이름을 부르며 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름 한 마디로 오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순간이었습니다.
열애 공개부터 결혼까지 타임라인
| 시기 | 내용 |
|---|---|
| 2020년 이전 | 비공개 교제 시작 (정확한 시점 미공개) |
| 2020년 | 공식 열애 인정 |
| 2024년 12월 | 4년 사귄 여자친구와 다정 데이트 포착 보도 |
| 2025년 KBS 연기대상 | “사랑해 지혜야” 발언으로 신부 이름 최초 공개 |
| 2025년 11월 | 소속사 통해 자필 편지로 결혼 발표 |
| 2026년 4월 24일 |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 |
결혼 발표는 2025년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됐습니다. 옥택연은 편지에서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온 분과 서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저를 이해하고 믿어준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러포즈는 프랑스 파리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PM 전원 축가의 의미
2PM 멤버 전원의 축가는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13년 전 옥택연의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진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26년 4월 24일 결혼식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단연 2PM 전원의 축가였습니다.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 총 5명의 멤버가 한 자리에 모여 옥택연의 결혼식을 빛냈습니다. 2PM이 2008년 데뷔 이후 18년 동안 유지해온 끈끈한 우정이 빛나는 장면이었습니다.
이 축가가 특별히 감동적인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옥택연은 2013년 한 인터뷰에서 “내 결혼식에서 축가는 2PM이 불러줬으면 좋겠다” 고 밝힌 바 있으며, 이 발언이 정확히 13년 만에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당시에는 가볍게 던진 한마디처럼 들렸지만, 멤버들이 실제로 한 명도 빠지지 않고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 것은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PM 멤버별 현황 (2026년 4월 기준)
| 멤버 | 결혼 여부 | 비고 |
|---|---|---|
| 황찬성 | 기혼 (1호 유부남) | 이번 결혼식 사회 담당 |
| 옥택연 | 2026년 4월 24일 결혼 | 이번 결혼 당사자 |
| 이준호 | 미공개 | 결혼식 축가 참여 |
| 준케이 | 미공개 | 결혼식 축가 참여 |
| 닉쿤 | 미공개 | 결혼식 축가 참여 |
| 장우영 | 미공개 | 결혼식 축가 참여 |
2PM은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입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고음역대 보컬로 2010년대 K-팝 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멤버들의 탄탄한 의리와 팀워크는 오랫동안 팬들에게 귀감이 되어왔습니다.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나머지 멤버들이 함께 축가를 부른 이번 결혼식은 2PM 팬덤에도 특별한 의미로 기억될 것입니다.
옥택연 약력과 연예 활동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아이돌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며 18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배우 겸 가수입니다.
옥택연(본명 옥택연, 1988년 12월 27일생)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08년 그룹 2PM을 통해 데뷔했습니다. 이후 소속사를 독립해 피프티원케이(51K) 와 함께하며 연기와 음악 두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 2026년 기준 만 38세입니다.
연기자로서 옥택연은 2010년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로 본격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특히 한국 국적 취득을 위해 미국 영주권을 자진 반납하고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군 복무를 완료한 것은 당시 큰 화제가 되며 그의 대중적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이런 진정성 있는 행보는 오랜 팬들의 두터운 지지로 이어졌습니다.
옥택연 주요 연보
| 연도 | 내용 |
|---|---|
| 1988년 | 출생 (미국) |
| 2008년 | 2PM 멤버로 데뷔 (JYP엔터테인먼트) |
| 2010년 |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연기 데뷔 |
| 2011~2013년 | 육군 특수전사령부 군 복무 (미국 영주권 자진 반납) |
| 2020년 | 현 신부와 공식 열애 인정 |
| 2025년 11월 | 결혼 발표 (자필 편지) |
| 2026년 4월 24일 | 결혼식 (신라호텔 영빈관) |
결혼 후에도 옥택연은 연기와 음악 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 결혼이라는 새로운 삶의 장을 열면서도 연예인으로서의 활동은 변함없이 유지될 것으로 소속사는 밝혔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옥택연 신부는 누구인가요?
옥택연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옥택연보다 4살 연하입니다. 이름은 ‘지혜’로 알려져 있으며, 이는 옥택연이 2025년 KBS 연기대상 수상 소감에서 “사랑해 지혜야”라고 직접 언급하면서 공개됐습니다. 신부의 신상 정보는 본인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Q2. 결혼식 장소는 어디인가요?
옥택연의 결혼식은 2026년 4월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은 전통 한옥 건축을 배경으로 야외 결혼식이 가능한 프라이빗 공간으로, 장동건·고소영, 유재석·나경은 등 많은 스타들이 이곳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3. 왜 2PM이 축가를 부르게 됐나요?
2PM이 축가를 부른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옥택연은 2013년 한 인터뷰에서 “내 결혼식에서 축가는 2PM이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밝힌 적이 있으며, 이 말이 13년 만에 현실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2PM 멤버들도 한 명도 빠짐없이 전원 참석해 축가를 불렀으며, 황찬성은 사회까지 맡아 의리를 과시했습니다.
Q4. 옥택연과 신부는 언제부터 교제했나요?
두 사람의 교제는 2020년 공식적으로 인정됐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오래전부터 만나온 사이”라고 밝혔으며, 실제 교제 기간은 약 10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 12월에는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Q5. 옥택연 소속사는 어디인가요?
옥택연의 현재 소속사는 피프티원케이(51K)입니다. 과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PM 활동을 시작했으나, 이후 독립하여 현재는 피프티원케이와 함께 배우 및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옥택연의 결혼식은 단순히 한 연예인의 결혼 소식을 넘어,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버텨온 두 사람의 진심과, 18년 우정을 지켜온 2PM의 의리가 한 자리에서 빛난 날이었습니다. 13년 전 소원을 기억하고 전원이 모여 축가를 불러준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에게 오래 기억될 장면이 될 것입니다.
옥택연과 신부 지혜 씨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주변에 공유해 주시고,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blog.ne.kr에서는 최신 연예 소식과 이슈를 빠르게 전달해 드립니다.
핵심 체크리스트
- 옥택연 결혼일: 2026년 4월 24일
- 결혼식 장소: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
- 신부: 비연예인 4살 연하, 이름 지혜
- 열애 기간: 약 10년 (2020년 공식 인정)
- 결혼 발표: 2025년 11월 자필 편지
- 프러포즈 장소: 프랑스 파리
- 2PM 전원 (이준호, 준케이, 닉쿤, 장우영, 황찬성) 축가
- 황찬성이 사회 담당 (팀 내 1호 유부남)
- 2013년 옥택연 발언 “결혼식 축가는 2PM이 불러줬으면” 13년 만에 현실화
- 결혼 후에도 연기·음악 활동 지속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