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11월 6일 오전 11시 강원 여러 지역에 한파주의보(급격한 기온 하강 또는 영하 12도 이하의 추위가 일정 조건에서 예상될 때 내는 특보)를 발표했으며, 오후 9시 발효될 예정이다. 7~8일 아침은 6일보다 5~8도 낮아질 전망이다. 뉴시스
밤 9시, 어디에 어떤 특보가 적용되나

한파주의보 대상에는 태백·영월·원주·철원·춘천과 강원 여러 산지·평지가 포함됐다. 지역에 따라 강풍·건조·풍랑 특보도 함께 예고됐다.
기상청은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냉해, 산불 등 화재에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약자와 어린이의 야외활동, 난방기 사용에 따른 화재도 주의 대상으로 제시했다. 뉴시스
7일 아침까지 볼 지점

7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영상 5도, 낮 최고기온은 8~14도로 예상됐다. 강원 북부 산지에는 7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 산지는 시속 90㎞ 이상의 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됐다. 강원도민일보
특보별 해제 시각과 강원 각 지역의 실제 최저기온은 기사 보도 시점에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후 기상청 특보가 갱신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