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8일) 서울 아침 기온은 2도로 예상된다. 오늘(27일)도 아침 9.7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게 출발했고, 낮에도 16도에 그치며 종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YTN
확인된 사실

YTN에 따르면 오늘 퇴근길 무렵 북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내일 아침 서울 기온이 급격히 낮아진다. 주요 지표는 다음과 같다.
- 오늘 아침 서울 9.7도, 어제보다 약 4도 낮음
- 오늘 낮 최고 서울 16도, 대전 17도, 전주·대구 18도
- 내일 아침 서울 2도까지 하강
- 충남 서해안·인천·전남 섬 강풍주의보, 전남·영남 남해안 강풍예비특보 발효 중, 특보 지역 초속 20m 이상 돌풍 가능
YTN은 태풍 참피가 소멸했지만 여전히 물결이 높아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대조기와 겹쳐 만조 시 저지대 침수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보도에서는 22일 서울 아침 기온을 영상 4도로 예상했고,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아침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사이트 두 예보 모두 찬 공기 유입에 따른 기온 하강을 전망했다.
앞으로 볼 지점

YTN은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서쪽을 중심으로 가을비가 내리며 기온이 잠시 오르지만,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추워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해상에서는 강한 물결과 대조기가 겹치는 만큼 만조 시 저지대 침수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28일 서울 아침 예보값 2도는 21일 보도된 22일 예보값 4도보다 낮다. 다만 22일 실제 관측값은 해당 기사에서 확인할 수 없으며, 이번 비 이후의 구체적인 회복 기온도 YTN 보도에는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