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오후 YTN 보도 기준,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청계천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와 은평구에는 시간당 5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렸으며, 비가 그친 뒤 주 후반에는 5도 안팎의 이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서울 호우주의보 발효와 통제 현황

기상청은 2026년 10월 18일 오후 2시 40분 서울 동북권과 서북권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YTN. 서울 강북구와 은평구 등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5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YTN 보도.
집중호우로 인해 서울 청계천 산책로 구간의 출입이 오후 12시 55분부터 통제되었습니다 YTN 뉴스. 경기도 역곡천 주변 전 구간도 출입이 제한된 상태입니다.
현재 호우주의보는 서울 외에도 경기 북부, 인천, 강원 철원, 충남 서천 등에 내려져 있으며, 서해안과 동해안 일대에는 강풍주의보가 함께 발효 중입니다.
예상 강수량과 주간 날씨 전망

수도권, 충청, 호남, 제주 산간에는 최고 80mm, 강원 내륙과 산간에는 최고 7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YTN. 영남 지방 등 그 밖의 지역은 5~60mm의 강수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18일 밤부터 잦아들겠으나, 남부지방은 19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집니다. 화요일인 20일에는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다시 한 차례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구름이 지난 뒤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 후반에는 5도 안팎의 이른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YTN 뉴스.
하천 산책로 이용 시 확인점
청계천 통제 해제 시점은 제공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비가 그쳐도 지자체의 통제 해제 안내를 확인한 뒤 이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침수 우려 지역을 방문하기 전 지자체의 교통 통제 및 하천 통제 안내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남부지방 주민은 20일 추가 비 소식 및 주 후반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해 외투 준비 등 체온 유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