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은 챌린지 9일차에 체중이 61.90kg에서 57.98kg으로 줄었다고 SNS에 공개했다. 10월 7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전날 SNS에서 지인 세 명과 ‘1시간 반 코스’의 수월봉 산책길을 걸었다고 밝혔다. OSEN
4kg 변화는 개인이 공개한 기록
공개된 두 체중의 차이는 약 4kg이다. 박지윤은 식단과 공복 체중을 매일 인증하는 다이어트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 수치는 통제된 감량 실험의 결과가 아니라 개인이 SNS에 올린 체중계 기록으로 봐야 한다.
코메디닷컴은 박지윤이 식단과 운동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복 걷기만으로 이번 체중 변화가 나타났다고 단정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공복 걷기, 효과보다 안전 조건을 함께 봐야

코메디닷컴은 공복 상태에서 걸으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가능성을 뜻하며, 단기간 체중 감소나 장기 감량 효과를 보장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장시간 걷거나 빠른 속도로 무리하면 다음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매체는 안내했다.
- 어지럼증
- 피로감
- 저혈당
운동 중 식은땀이 나거나 힘이 빠지면 걷기를 중단하고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물은 공복 여부와 관계없이 걷기 전후와 운동 중 갈증이 날 때 마시는 것이 권고됐다. 이번 기록이 이후에도 유지됐는지, 식단과 운동이 각각 체중 변화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는 공개된 보도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