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N치즈축제 개막, 무대 임실읍 도심까지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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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에서 '임실N치즈축제'가 10월 8일 개막했다. 올해 축제 무대는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임실읍 시내권까지 넓어졌다. 연합뉴스TV

개막식도 처음으로 임실읍에서 열려 방문객의 발길을 도심으로 이끌었다. 축제장에는 천만 송이 국화가 가득 피어 있다.

올해 축제, 무엇이 달라졌나

2026년 축제 공간 확장 구조도를 나타낸 개념 일러스트
본문 내용을 정리한 개념도 · AI 생성

지정환 신부가 세운 대한민국 최초의 치즈 공장과 임실성당까지 연결해 임실치즈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연합뉴스TV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 나만의 치즈 만들기
  • 오세득 셰프와 대형 쌀피자 만들기
  • 유청 족욕 체험
  • 숙성치즈 디저트 퐁뒤 체험

처음으로 외국인 치즈 요리 경연대회가 마련돼 세계 각국 관광객의 발걸음도 이끈다. 연합뉴스TV

과거 축제 정보와 비교해보면

2025년 보도에는 '임실 방문의 해'를 맞아 기존보다 하루 늘어난 5일 일정으로 열렸다는 내용이 있다. YTN

같은 해 보도에는 임실N치즈 제품들이 축제 기간에는 20% 할인 판매된다는 내용도 있다. YTN

2024년 10주년 축제 당시에는 호응이 좋았던 형형색색의 국화 비율을 23%까지 늘렸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YTN

올해 10월 8일 자 연합뉴스TV 보도에는 총 개최 기간과 할인 혜택 여부가 나오지 않는다. 방문 전 임실군 공식 안내로 직접 확인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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