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Code 세팅 체크리스트 20개: 설치부터 안전한 운영까지



OpenCode 세팅 체크리스트 20개: 설치부터 안전한 운영까지

OpenCode를 처음 세팅할 때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를 체크리스트 20개로 정리했습니다. 설치 전 준비, 권한/보안, 규칙 파일, 테스트 루틴, 운영 팁까지 한 번에.

목차

왜 체크리스트가 필요한가

코딩 에이전트 도구는 “한 번에 많은 변경”이 가능해서 편하지만, 그만큼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는 OpenCode를 안전하게 세팅하고, 반복 가능한 운영 루틴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체크리스트 20개

A. 설치 전(5개)

  1. 프로젝트를 먼저 정한다(처음은 개인/실험용 레포).
  2. Git 브랜치/커밋으로 되돌릴 준비를 한다.
  3. Node/Python/Git 등 기본 툴체인 버전을 확인한다.
  4. 비밀값(API 키/토큰) 관리 방식을 정한다(.env + 커밋 금지).
  5. 작업 범위(디렉토리/파일 패턴)를 최소화한다.

B. 설치/초기 설정(5개)

  1. 공식 문서/레포 기준 설치 방법을 따라 설치한다.
  2. 프로젝트 루트에서 실행해 컨텍스트가 제대로 잡히는지 확인한다.
  3. 기본 설정(모델/프로바이더/권한)을 최소값으로 시작한다.
  4. 자동 수정 기능은 처음엔 “제안만” 모드로 쓴다(가능하다면).
  5. 로그/출력에 민감 정보가 섞이지 않는지 점검한다.

C. 규칙/품질(5개)

  1. 코딩 스타일/포맷팅 규칙을 문서로 고정한다.
  2. 금지사항을 명시한다(대량 삭제, 의존성 무단 업데이트 등).
  3. 테스트/린트/빌드 중 최소 1개를 “매 변경마다” 실행하도록 한다.
  4. 리뷰 루틴을 만든다(diff 확인 → 적용 → 검증).
  5. PR 템플릿(목표/변경점/검증/리스크)을 만든다.

D. 운영/자동화(5개)

  1. 자주 쓰는 작업을 템플릿화한다(리팩토링/버그 재현/리뷰).
  2. 작업 단위를 작게 유지한다(한 번에 한 기능/한 모듈).
  3. 의존성 업데이트는 별도 작업으로 분리한다.
  4. 실패 시 롤백 플로우를 문서화한다(브랜치 삭제/리버트).
  5. 주기적으로 설정/템플릿을 정리한다(안 쓰는 규칙 제거).

빠른 시작(권장 순서)

  1. 레포 선정 → 브랜치 만들기
  2. .env로 비밀값 분리
  3. 작업 범위 제한(디렉토리/파일)
  4. 작은 작업(문서/주석)으로 첫 실행
  5. 검증 루틴(테스트/린트) 고정
  6. 템플릿화(자주 쓰는 프롬프트 저장)

FAQ

Q1. 처음부터 자동 적용(파일 수정)을 켜도 되나요?

A.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소 1~2일은 “제안 → 사람이 적용” 흐름으로 감을 잡은 뒤 자동화를 늘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Q2. 체크리스트 중 가장 중요한 3개만 고르면?

A. (1) 브랜치/되돌리기, (2) 비밀값 관리(.env), (3) 검증 루틴(테스트/린트) 이 세 가지가 체감 리스크를 크게 줄입니다.

Q3. 팀에서 쓸 땐 무엇을 추가해야 하나요?

A. 규칙 파일/PR 템플릿을 표준화하고, 변경 범위 제한과 리뷰 규칙을 더 엄격하게 두는 걸 추천합니다.

정리

OpenCode 세팅은 “한 번 잘 해두면 계속 이득”인 영역입니다. 위 20개 체크리스트를 그대로 따라 하고, 팀/프로젝트 특성에 맞게 2~3개 항목을 추가해 운영 표준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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